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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계산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2026 자금별 한도·금리·신청 절차

소상공인 정책자금 2026 총 3조 3,620억 원. 일반경영안정자금 연 7천만 원 등 자금별 한도·금리, 직접·대리대출 신청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총 3조 3,620억 원 규모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제조·건설·운수·광업은 10인 미만) 소상공인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을 통해 신청합니다. 가장 기본인 일반경영안정자금은 연간 7천만 원, 정책자금 기준금리 + 0.6%p(변동), 5년(거치 2년 포함) 조건의 대리대출이고, 신용취약·재도전·혁신성장 자금 등은 소진공이 직접 빌려주는 직접대출입니다. 아래는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5-656호(2025.12.29)를 기준으로 2026년 10월 현재 확인한 내용입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자격 — 누가 받을 수 있나

융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와 같은 법 시행령 제3조의 소상공인입니다. 먼저 업종별 소기업 매출 기준 안에 있어야 하고, 그중 주된 사업에 종사하는 상시근로자 수가 5명 미만(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명 미만)이어야 합니다. 상시근로자에서 임원, 일용근로자, 3개월 이내 기간제 근로자는 빠지므로 아르바이트 인원이 많아도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업력은 대부분의 자금에서 따지지 않습니다.

소상공인 범위 (소상공인기본법 시행령 제3조)
업종상시근로자 기준함께 보는 요건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10명 미만업종별 소기업 평균매출액 기준 이내
그 밖의 업종 (도소매·음식·서비스 등)5명 미만업종별 소기업 평균매출액 기준 이내
상시근로자에서 제외임원·일용근로자·3개월 이내 기간제직전 사업연도 월말 인원 평균으로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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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가법령정보센터소상공인기본법 시행령 제3조 기준. 매출 기준은 업종마다 다르므로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등에서 확인하세요.

자격이 있어도 융자가 제한되는 경우 (공고 공통사항)
세금 체납 중

국세·지방세 체납 시 제외됩니다. 다만 압류·매각의 유예 등을 받은 경우는 직접대출에 한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용도판단정보·공공정보 등록

한국신용정보원 일반신용정보관리규약상 연체·대위변제 등 신용도판단정보나 공공정보가 등록돼 있으면 제한됩니다.

휴업·폐업 중

가동 중인 사업장만 대상입니다. 재해로 휴업한 경우는 가동 중인 것으로 봅니다.

융자제외 업종

유흥주점·도박·사행성 업종, 금융·보험업, 법무·회계·세무, 보건업(유사의료업 제외), 부동산업(부동산관리업·6개월 이상 운영한 중개업 등 일부 예외) 등은 제외됩니다.

최근 5년 내 3회 이상 지원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최근 5년 안에 3회 이상 받았다면 제한됩니다. 특별경영안정자금은 횟수에 넣지 않고, 시설자금·직접대출 성실상환자는 1회 추가 지원이 가능합니다.

같은 해 같은 자금 부결·승인 후 6개월 미경과

직접대출에 한해, 동일 연도에 같은 자금을 신청해 부결되거나 승인(전액 포기 포함)된 뒤 6개월이 지나지 않으면 다시 신청할 수 없습니다.

연체나 신용점수 문제로 막혔다면 신용 상태부터 정리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 신용점수 올리는 법 · 대출 거절 사유와 재신청 방법

2026년 자금 종류와 한도·금리 한눈에

2026년 정책자금은 크게 일반경영안정자금(1조 2,200억 원), 위기·취약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경영안정자금(1조 3,500억 원), 성장 유망 소상공인을 위한 성장기반자금(7,920억 원) 세 갈래입니다. 기업당 한도는 소진공 정책자금 대출잔액과 신규 대출 예정액을 합쳐 운전자금 5억 원(시설자금 포함 시 10억 원) 이내이며, 긴급경영안정자금은 이 한도와 별도로 운용됩니다.

2026 소상공인 정책자금 세 갈래

일반경영안정자금1조 2,200억
  • 업력 무관 일반 소상공인
  • 연간 7천만 원 · 기준금리 + 0.6%p
  • 대리대출 (은행 + 보증서)
특별경영안정자금1조 3,500억
  • 긴급경영·신용취약·대환·재도전
  • 장애인기업·청년고용연계
  • 자금별로 직접/대리 구분
성장기반자금7,920억
  • 소공인특화·혁신성장촉진
  • 민간투자연계·상생성장
  • 운전 최대 2억·시설 최대 10억
2026년 공급 규모 합계 3조 3,620억 원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5-656호)· 자료: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자금별 조건 (2026년 10월 기준 공고 내용)
자금대상한도금리기간(거치)방식
일반경영안정자금업력 무관 소상공인연 7천만 원기준 + 0.6%p5년(2년)대리
긴급경영안정(재해)재해확인증 발급1억 원연 2.0% 고정5년(2년)대리
긴급경영안정(일시적 경영애로)매출 15% 이상 감소 등7천만 원기준금리5년(2년)대리*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NCB 839점 이하 + 신용관리교육 이수3천만 원기준 + 1.6%p5년(2년)직접
대환대출7% 이상 고금리 등 (NCB 919점 이하)5천만 원연 4.5% 고정10년대리
재도전특별자금재창업·채무조정 성실상환 등7천만~2억 원기준 + 0.4~1.6%p5년(2년)직접
장애인기업지원자금장애인기업1억 원연 2.0% 고정7년(2년)대리
청년고용연계자금청년 대표·청년 고용7천만 원기준금리5년(2년)대리
소공인특화자금제조업 소공인운전 1~2억·시설 5~10억기준 + 0.4~0.6%p운전 5년·시설 8년대리/직접
혁신성장촉진자금수출·매출 신장·스마트기술 등운전 1~2억·시설 5~10억기준 + 0.4%p운전 5년·시설 8년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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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소벤처기업부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5-656호(2025.12.29). * 연매출 1억 400만 원 미만·업력 7년 미만은 직접대출. 기준 = 정책자금 기준금리(분기 변동).

소상공인 정책자금 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 구조

대출금리 = 정책자금 기준금리(분기별 변동) + 자금별 가산금리 − 우대금리(최대 0.8%p)

  • 정책자금 기준금리: 정부가 분기마다 정해 소진공 홈페이지에 공지합니다. 기존 대출도 기준금리 변동에 따라 금리가 바뀝니다(일부 자금 제외).
  • 가산금리: 일반경영안정 +0.6%p, 신용취약 +1.6%p, 혁신성장촉진 +0.4%p 등 자금마다 다릅니다.
  • 고정금리 자금: 재해 긴급경영안정(2.0%), 장애인기업지원(2.0%), 대환대출(4.5%)은 고정이며 우대금리 대상에서 빠집니다.

그 분기 기준금리 수치는 소진공 공지로 확인하세요. 같은 자금도 신청 분기에 따라 실제 금리가 달라집니다.

2026년 정책자금 우대금리 (유형별, 동일 유형 내 중복 불가)
유형대상우대
정책 우대소진공·은행권 컨설팅 업체, 제로페이·디지털 온누리상품권 가맹점0.1%p
정책 배려여성기업, 장애인기업, 일회용품 사용규제 적응 우수기업0.1%p
사회안전망자영업자 고용보험, 전통시장 화재공제, 풍수해보험, 노란우산공제0.1%p
성실상환최근 3년 내 연속 10일 이상 연체 없이 직접대출을 분할상환 중이거나 완제0.3%p
지역 격차해소비수도권 소재 (수도권 내 인구감소지역 포함)0.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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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유형별 0.1~0.3%p, 합계 최대 0.8%p. 2026년 정책자금 신청 소상공인 대상.

은행 사업자대출과 비교할 때는 금리 숫자만이 아니라 거치기간과 상환 방식을 함께 봐야 합니다. 정책자금은 대부분 2년 거치 후 3년 분할상환이라 거치가 끝나는 3년차부터 월 부담이 크게 늘어납니다. 거치 구조는 거치기간이란에서, 금리 구성 원리는 주담대 금리 비교의 기준금리·가산금리 설명에서 같은 방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대출과 대리대출, 무엇이 다른가

직접대출 vs 대리대출

직접대출 (소진공)

소진공이 기술성·성장잠재력·경영능력·사업계획 타당성·신용도를 종합 평가해 융자 여부와 금액을 정하고, 약정과 실행까지 소진공이 합니다. 신용취약·재도전·혁신성장촉진 자금 등이 해당합니다.

대리대출 (은행 + 보증기관)

소진공은 지원 대상 여부만 확인하고, 신용보증재단 등 보증기관이 보증서를 발급하면 은행이 심사해 대출합니다. 신용·담보로 은행이 직접 심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반경영안정·대환대출 등이 해당합니다.

누가 심사하고 누가 돈을 내주는지가 다릅니다· 자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실무에서 가장 큰 차이는 보증서입니다. 대리대출은 소진공 확인을 받은 뒤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 심사를 거쳐야 하므로, 보증재단 심사에서 한도가 줄거나 보증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직접대출은 보증서 없이 소진공 신용대출로 나가는 대신, 자금별 예산이 작고 사업성 평가가 따로 있습니다. 2026년에는 대리대출이 1월 5일, 직접대출이 1월 12일에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일반경영안정자금 신청방법 — 단계별 절차

대리대출 신청 순서

① 자가진단·자금 선택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업종·상시근로자·체납·기존 지원 횟수를 확인하고 맞는 자금을 고릅니다.

② 온라인 신청 (또는 지역센터 방문)

ols.semas.or.kr에서 신청하거나 전국 78개 소진공 지역센터를 방문합니다. 지원 대상 여부를 확인받습니다.

③ 보증 상담·보증서 발급

지역신용보증재단(1588-7365) 등에서 신용·사업성 평가를 거쳐 보증서를 발급받습니다. 보증한도와 보증료가 이 단계에서 정해집니다.

④ 은행 대출 심사

대리대출 취급 은행에서 보증서를 담보로 대출 심사를 진행합니다.

⑤ 약정·실행과 사후관리

약정 후 대출이 실행되며, 자금 용도에 맞게 썼는지 실태조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용도 외 사용 시 조기회수될 수 있습니다.

대리대출(보증서부) 기준. 직접대출은 ③~④ 대신 소진공이 심사·실행합니다· 자료: 소상공인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
자금과 방식부터 정합니다

일반경영안정자금은 대리대출,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은 직접대출처럼 자금마다 방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표에서 대상·한도를 먼저 확인하세요.

신청 전

신용취약자금은 교육을 먼저 이수합니다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은 소상공인 지식배움터(edu.sbiz.or.kr)의 신용관리 교육을 사전에 이수해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해당 시

보증재단 일정을 감안합니다

대리대출은 소진공 확인 후 보증 심사·은행 심사가 이어지므로, 자금이 필요한 날짜보다 여유 있게 신청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리대출

결과에 따라 다음 경로를 정합니다

부결되면 사유를 확인하고, 직접대출은 같은 해 같은 자금 재신청이 6개월간 제한되는 점을 감안해 다른 자금을 검토합니다.

결과 후

필요서류와 준비 순서

서류는 자금과 신청 방식(직접·대리), 보증기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온라인 신청 시 공공 서류 일부는 연계 조회로 대체되기도 하므로, 아래 목록은 준비해 두면 막히지 않는 기본 묶음으로 보고 최종 목록은 신청 화면과 보증재단 안내를 따르세요.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서류 (자금·기관별로 추가·생략 가능)
구분서류확인 목적
신원·사업자신분증, 사업자등록증명대표자·업종·개업일 확인
매출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또는 매출 자료소기업 매출 기준, 매출 감소 확인
납세국세·지방세 납세증명서체납 여부 (융자제한 사유)
인력4대보험 가입자 명부 등상시근로자 수 확인
사업장사업장 임대차계약서 또는 등기사항증명서사업장 실재 확인
자금별 추가재해확인증, 교육 수료증, 장애인기업확인서 등특별자금 대상 여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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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소상공인 정책자금 온라인 신청세부 제출 서류는 자금·신청 시점에 따라 다르므로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 안내를 확인하세요.

정책자금 외에 은행 사업자대출이나 개인 신용대출을 함께 쓰고 있다면, 상환 순서를 정할 때 금리가 높은 대출부터 정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개인 신용대출 금리를 낮추는 방법은 신용대출 갈아타기를, 저신용 서민금융 상품은 햇살론 정리를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소상공인 정책자금 2026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소상공인기본법상 소상공인이어야 합니다. 업종별 소기업 매출 기준 안에 있으면서 상시근로자가 5명 미만(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은 10명 미만)이어야 하고, 세금 체납·신용도판단정보 등록·휴폐업·융자제외 업종에 해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일반경영안정자금 신청방법은 무엇인가요?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ols.semas.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소진공 지역센터를 방문합니다. 대리대출이므로 지원 대상 확인 후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를 받아 은행에서 대출을 실행합니다. 한도는 연간 7천만 원, 금리는 정책자금 기준금리 + 0.6%p, 기간은 5년(거치 2년 포함)입니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금리는 고정인가요, 변동인가요?

대부분 정책자금 기준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하는 변동금리이며, 기준금리는 분기마다 바뀝니다. 재해 긴급경영안정자금·장애인기업지원자금(연 2.0%)과 대환대출(연 4.5%)은 고정금리입니다.

직접대출과 대리대출 중 어느 쪽이 유리한가요?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마다 방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직접대출은 소진공이 직접 심사해 보증서가 필요 없고, 대리대출은 보증기관 보증서를 받아 은행이 대출합니다. 본인 상황에 맞는 자금을 먼저 고르면 방식은 따라옵니다.

정책자금을 여러 번 받을 수 있나요?

최근 5년 이내 소상공인 정책자금을 3회 이상 받았다면 원칙적으로 제한됩니다. 다만 특별경영안정자금은 횟수에 포함하지 않고, 시설자금이나 직접대출 성실상환 소상공인은 1회 추가 지원이 가능합니다. 기업당 잔액 한도는 운전자금 5억 원(시설 포함 10억 원)입니다.

신용점수가 낮아도 받을 수 있는 자금이 있나요?

NICE 839점 이하 중·저신용 소상공인은 신용관리 교육을 이수하면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최대 3천만 원, 기준금리 + 1.6%p, 직접대출)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대출 1년 뒤 점수가 70점 이상 오르거나 840점 이상이 되면 금리를 0.5%p 낮춰주는 제도도 있습니다.

세금 체납이 있으면 신청할 수 없나요?

체납 중이면 원칙적으로 제외됩니다. 다만 국세징수법상 압류·매각의 유예, 조세특례제한법상 징수특례, 지방세 체납처분 유예 중 하나를 받은 경우에는 직접대출에 한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참고한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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