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자금대출 한도 계산기
보증금으로 받을 수 있는 전세대출 최대치와 잔금일까지 준비할 자기자금을 계산합니다. 보증기관별 대출 비율·상한은 각 기관 상품안내와 은행 상품설명서에서 확인한 값입니다.
2026년 10월 규제 기준
예상 전세대출 한도
2억 4,000만원
보증금의 80% 기준으로 정해졌습니다.
- 보증금 × 80%
- 2억 4,000만원
- 보증기관 상한
- 4억원
- 소득 기준 (연소득 × 40% ÷ 금리)
- 5억원
- 보증금 − 계약금
- 2억 8,500만원
- 예상 한도 (가장 작은 값)
- 2억 4,000만원
- 자기자금 필요 (계약금 포함)
- 6,000만원
- 잔금일에 더 준비할 돈
- 4,500만원
- 월 이자 (만기일시 기준)
- 800,000원
기준: HUG 전세금안심대출보증 (2026년 10월 확인). 실제 한도는 보증기관 심사와 은행 약정에 따라 정해집니다. 조건 비교는 보증기관 비교를 참고하세요.
이렇게 계산합니다
한도 = MIN(보증금 × 대출 비율, 보증기관 상한, 1주택자 한도, 소득 기준, 보증금 − 계약금)
- HUG: 보증금의 80% · 수도권 4억 / 그 외 3.2억 (청년·신혼 90% · 4.5억 / 3.6억) · 연 이자 ≤ 연소득 40% · 1주택 2억
- HF: 보증금의 80% · 최고 4.44억(채권보전조치 시, 비대면 2.22억) · 1주택 수도권 2억 / 그 외 2.22억
- SGI: 보증금의 80% · 최고 5억 · 시세 80% − 선순위 · 금융비용 ≤ 소득 40% · 1주택 3억 (수도권·규제 2억)
- 공통: 2주택 이상, 2020.7.10 이후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 3억 초과 아파트 취득자는 불가 (9억 초과 1주택자 제한은 2023.3 폐지)
- HF 공시의 보증한도(4억, 1주택 1.8억·2억)는 보증금액(대출금 × 보증비율 90%) 기준입니다. 계산기는 이를 대출금액으로 환산해(÷ 0.9) 보여줍니다. 수도권·규제지역은 공시대로 8/9를 적용한 뒤 보증비율 80%로 나누므로 대출금액은 같습니다.
- HF의 상환능력별 한도(연간 인정소득 − 연간 부채상환 예상액 등)는 은행 심사 산식이 공개되지 않아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소득이 낮거나 다른 대출이 많으면 결과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 주택가격을 넣으면 보증금+선순위채권이 주택가격의 90% 이내인지(HUG·HF), 선순위채권이 주택가액의 60% 이내인지(HUG), 대출금+선순위채권이 시세의 80% 이내인지(SGI)도 반영합니다.
- 수도권·규제지역 1주택자 2억 원 한도는 2025년 9월 8일 이후 체결한 임대차계약부터 적용됩니다.